
쌍용자동차의 기대작 올 뉴 렉스턴의 전면부 티저 이미지. 기존 쌍용차 SUV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형태다. 사진 쌍용자동차
쌍용차는 15일 새 렉스턴의 정식 명칭을 ‘올 뉴 렉스턴’으로 확정하고 다음 달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. 이날 쌍용차는 새 렉스턴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. 이미지 속 렉스턴은 기존 쌍용차 디자인인 ‘숄더 윙 그릴(좌우로 뻗은 날개 모양 그릴) 대신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.

올 뉴 렉스턴의 헤드램프. 램프 주변을 둘러싼 주간주행등과 풀LED 타입의 램프가 눈에 띈다. 그릴 디자인도 기존 디자인 언어였던 '숄더 윙'을 버리고 더 간결한 형태로 바뀌었다. 사진 쌍용자동차
쌍용차 관계자는 “SUV 고유의 강인함과 담대한 이미지를 조형화했다”며 “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”고 설명했다. 쌍용차는 이날 ‘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렉스턴이 있습니다’를 메인 카피로 한 ‘미스터 트롯’ 임영웅의 TV 광고도 공개했다.

쌍용자동차의 기대작 올 뉴 렉스턴의 전면부 티저 이미지. 기존 쌍용차 SUV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형태다. 사진 쌍용자동차
임영웅이 모델로 등장, 신곡도 공개
이동현 기자 offramp@joongang.co.kr
October 15, 2020 at 09:06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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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용차 구원투수 될까… 플래그십 SUV 렉스턴 11월 출시 - 중앙일보 - 중앙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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